윤종 직업 김현숙 남편 제주도집 전경 내부 위치 아내의맛

김현숙 남편 윤종(나이:42세) 직업 제주도집 전경 내외부 아내의맛



막돼먹은 영애씨 라는 드라마 한번쯤 들어보셨을 거에요. 바로 아내의 맛에 출연한 막돼먹은 영애씨의 주연김현숙씨 인데요. 


▲효리네민박 이후로 귀촌의 성지가 된 제주도▲효리네민박 이후로 귀촌의 성지가 된 제주도




김현숙씨는 남편 윤종 님과 제주도에서 2년째 거주중 입니다.


김현숙씨(나이:42세)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수상한 그녀, 오싹한 연애 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바가 있는데요.




2014년 7월에 동갑인 남편 윤종씨와 결혼했습니다. 2015년 1월에 아들을 낳았으니 속도위반인 셈이었죠.


2005년 연애대상 코미디부분 우수상과

2018년 kbs연기대상 여자 조연상을 받은 바가 있는 김현숙씨는 부산이 고향입니다.





남편 윤종씨는 득남후 아들이 4살이 될때까지 집에서 애만 봤다고 하는데요. 이때 두 부부는 서로 안사람 바깥양반이라고 불렀다고 하네요. 


남편 윤종 직업은 디자이너 라고 하는데요. 아침에 일어나 꽂꽂이를 해서 식탁에 올려놓는 장면을 보면 정말 윤종씨는 감성적이고 섬세한것 같네요.



윤종 김현숙 부부의 제주도집은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효리의 집이 있었던 애월과는 제주공항을 끼고 반대편인걸 알 수 있네요.





남편 윤종씨가 디자이너라 그런지 집 내부 인테리어도 정말 감각적인걸 볼 수 있는데요. 원색으로도 이렇게 조화로운 인테리어가 나오는것은 정말 디자이너 윤종씨의 작품인듯 합니다. 



이 집은 2018년에 지은 신축주택인데요. 대지 200여평이며 1층 평수가 30평입니다. 


▲김현숙 윤종 제주집 위치: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김현숙 윤종 제주집 위치: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선흘리가 바다와 붙어있는 땅이 아니라 그렇게 비싸진 않은듯 보이는데요. 추정 집값은 땅값을 포함해서 약 4억~5억선 이라고 합니다. 이정도면 제주에서 그리 비싼편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